좋은 사람들 곁에서 지내다가 따뜻한 작별 인사를 받으면서 떠나는 인생, 그게 하고 싶어졌어요. 단것도 내일로 미루지 않고, 때때로 미운 사람 어퍼컷도 시원하게 날리면서. 아름답고 멋지고 강한 그런 할머니가 될 때까지 살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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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사람들 곁에서 지내다가 따뜻한 작별 인사를 받으면서 떠나는 인생, 그게 하고 싶어졌어요. 단것도 내일로 미루지 않고, 때때로 미운 사람 어퍼컷도 시원하게 날리면서. 아름답고 멋지고 강한 그런 할머니가 될 때까지 살고 싶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