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지만 누군가는 세상을 떠나도 누군가는 남아서 살아간다. 떠난 사람의 기억을 품은 채산다. 그것이 끝없이 반복되는 게 삶이었다.나의 완벽한 장례식조현선p. 201조이2026.10.130